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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리 포터시리즈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1부> 정보 및 줄거리 죽음의 성물 이야기~

by 배달꾸니 2023. 12. 5.

 

이제 모든 것을 끝내야 한다!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1부> 정보

감독: 데이비드 예이츠, 장르: 판타지, 액션, 출연진: 다니엘 래드클리프(해리 포터), 엠마 왓슨(헤르미온느), 루퍼트 그린(론 위즐리), 빌 나이(루퍼스스크림 저), 보니라이느(지니 위즐리), 등급: 전체 관람가, 러닝타임:146분이며 해리 포터 시리즈 마지막 편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작품으로 한 7편 전반부에 해당하는 내용을 영화로 제작되었다. 해리 포터 시리즈 중 유일하게 2부작으로 나눠서 제작되었다. 영화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1부>는 해리포터 헤르미온느 론의 볼드모트 영혼의 조각인 호크룩스를 파괴하기 위한 여정을 그리면서 긴장감 넘치는 서사를 선물한다. 호크룩스를 찾는 여정이 전개되면서 어두운 혼돈의 시대와 긴장감 넘치면서도 위험한 마법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 조명, 그림자 그리고 파노라마 촬영의 사용은 숨겨진 마법으로 가득 찬 세계로 우리를 몰입시킨다. 호크룩스 사냥은 마법 세계의 어두운 구석을 파고들며 볼드모트의 영혼 조각들이 그들에게 줄 타격에 대한 생생한 초상화를 그린다. 호크룩스의 파괴되는 과정은 그들이 맡은 임무의 크기를 가늠하게 하면서 울려 퍼지는 주문을 묶는 순간으로 바꾸면서 충격을 고조시킨다. 이 영화는 표면 아래에서 끓어오르는 긴장감과 함께 호크룩스의 무게를 짊어져야 하는 부담감은 그들로 하여금 혹독한 시련이 된다. 호크룩스에 대한 주제별 탐험은 암흑 마법의 본질과 마법 세계에 영향을 주는 것들을 파헤치고 그의 영혼을 조각내어 죽음을 정복하려는 볼드모트의 필사적인 모습을 오싹하게 그려낸다. 영혼을 나눈다는 개념은 이야기에 철학적 깊이를 한층 더 한다.

 

악의 세력 영화 줄거리

악의 세력이 마법 세계를 점령한다. 이제 더 이상 머글 세계도 안전하지 않다. 마법사와 연루되어 있으면 인질로 잡힐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덤블도어 교장의 죽음 이후 마법부는 죽음을 먹는 자들에게 점령당하고 호그와트는 위기에 빠진다.  불사조 기사단은 해리의 생존을 위해 악의 세력으로부터 추적을 피해 은신처로 이동한다. 아직 미성년인 해리는 추적 마법이 걸려있었고 그로 인해 위치도 발각될 것이 뻔하기 때문에 불사조 기사단은 해리로 변장해 탈출 작전을 감행했다. 덤블도어의 추종자들은 해리를 론의 집으로 무사히 탈출시킨다. 은신처에서 해리 일행은 덤블도어 교장이 남긴 유물을 받는다. 론은 딜루미네이터(주변 빛을 껐다가 켤 수 있는 도구) 헤르미온느는 음유시인 비틀의 이야기 해리는 첫 퀴디치 경기에서 잡은 스니치와 그리핀도르의 검을 받는다. 하지만 해리는 자신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다치자 홀로 호크룩스를 찾아 나서고 그의 친구들 헤르미온느와 론이 따라나선다. 이에 해리와 그의 친구들은 볼드모트를 물리칠 수 있는 유일한 단서이자 그의 영혼이 담긴 성물 호크룩스를 찾기 위한 위험한 여정에 나선다. 해리 일행은 볼드모트 영혼의 일부인 호크룩스를 찾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온갖 고난을 겪는다. 잃어버린 로켓(스리데린의 목걸이)을 엄브리지가 가져가는 바람에 마법 정부에 잠입해 로켓은 되찾았지만 호크룩스를 물리칠 방법도 찾을 방법도 모른다. 이들은 방황하며 악의 세력의 추적만을 피할 뿐이다. 한편 해리와 같이 있는 헤르미온느를 질투하며 열등감에 빠져버린 론은 결국 떠나고 만다. 하지만 헤르미온느와 해리는 단둘이서 탐험을 계속해 나간다. 톰 리들의 일기장을 찢었던 바실리스크의 이빨보다도 단단한 그리핀도르의 검이라면 호크룩스를 파괴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그리핀도르의 검을 찾아 나선다. 그런 와중에 해리의 지팡이가 사고로 부러져버린다. 그러던 중 은빛 암사슴 패트로누스를 발견하고 따라간 곳엔 그린핀도르의 검이 있었다. 물속의 검을 꺼내려다 위기에 처한 해리를 론이 구해준다. 그리고 덤블도어 교장이 남긴 딜루미네이터를 통해 해리 일행을 찾을 수 있었고 론은 그린핀도르의 검으로 호크룩스를 제거하는 데에 성공한다.

 

죽음의 성물 이야기

 해리는 의문의 상징을 알아내고 러브굿 저택으로 찾아가 죽음의 성물 이야기를 듣게 된다. 죽음의 성물 이야기는 덤블도어가 헤르미온느에게 남긴 음유시인 비틀의 이야기에 적혀 있었다. 죽음의 성물은 죽음을 피한 세 형제에게 죽음이 준 선물이었고 그 기호들은 선물들을 합쳐놓은 형상이었다. 첫째가 받은 가장 강력한 마법 지팡이, 둘째가 받은 부활의 돌, 셋째가 받은 투명 망토는 실제로 존재했고 그중 마법 지팡이는 덤블도어 교장이 사용했던 것이다. 한편 루나가 악의 세력에게 잡혀갔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해리 일행은 그 후 루나와 함께 그곳에 갇히게 된다. 그리고 벨라트릭스가 그리핀도르의 검을 소유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위기는 더욱 커져만 간다.  꼼짝없이 당하게 된 해리 일행 앞에 집의 요정 도비가 구세주로 나타난다.  도비는 요정이기 때문에 감옥에서도 순간 이동을 할 수 있었다. 마법으로 악의 세력들을 제압하고 탈출하는 데 성공하지만 벨라트릭스의 단검에 맞은 도비는 사망하게 된다. 그 시각 볼드모트는 덤블도어 교장의 묘지에서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마법 지팡이를 손에 쥐게 된다.